20190531_185228.jpg : 차갑게 식어버린 탕수육..
내 인생처럼 차갑게 식은 탕수육..

누군가에게 가슴 뛰는 일 없이..

이렇게 늙어죽겠지..

그래도

세상이 망해도 나는 오늘 한 그릇의 탕밥을 먹겠드..

글리젠 어제 47 오늘 5 새 글 평균 58.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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